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08.08.토.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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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57 강칠등 [kcd159] 스크랩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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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토.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마태 17,20)
하느님을 바라보게 하는
은총입니다.
은총을 받아들이는
겸손한 마음이 중요합니다.
우리 존재의 가장 깊은 중심을
하느님께 두는 것입니다.
믿음은 작은 겨자씨에서
시작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한계점을 깨달을 때
성장합니다.
우리의 한계를 하느님께
맡길 줄 아는 사람이
참된 사람입니다.
우리의 한계에 스스로 갇혀 있는
어리석음을 멈추어야 합니다.
믿음을 선택하는
우리 존재의 결단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 작은 믿음 안에서
놀라운 일을 시작하십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길은
믿음의 길입니다.
성 도미니코 사제는
사람을 살리는 사랑이
참된 믿음임을
일깨워 줍니다.
산은 믿음을 멈추게 하는
장애물이 아니라,
하느님께 더 가까이 오라는
은총의 초대입니다.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는
뜨거운 여름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은총은 믿음을 일으키고,
믿음은 은총을 삶으로
살아 내게합니다.
우리의 한계를 숨기지 않는
우리는 은총의 도구이며
은총의 그릇입니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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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수녀님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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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64
이경숙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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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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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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