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7일 금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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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5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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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8월 7일 금요일
오늘 주님께서는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십니다.
이는 그분처럼 교회가 되어
교회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만 내려 주신
그분의 철칙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관심을 새로이 하라는 이르심을 새기고
생각을 비워내라는 그분의 당부를 챙깁니다.
교회의 사람이라면 주님처럼
하느님의 뜻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라는
말씀을 간직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사실을 새깁니다.
교회가 된 사람이라면 주님처럼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마르고 닳도록 스스로를 바쳐
하느님께 사용당하여야 마땅하다는 걸 깨닫습니다.
힘도
정신도
마음도 모두
그분을 위하여 사용할 것을 다짐한 그리스도인은
숨 쉬는 일조차도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마련해 주신 은총임을 아는
지혜의 사람입니다.
나아가 교회의 몸이신 주님을 키우고 돌보는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모두 기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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