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7일 (금)연중 제18주간 금요일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08.07.금 / 한상우 신부님

191034 강칠등 [kcd159] 스크랩 00:02

08.07.금.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마태 16,26)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를
묻는 은총의 시간입니다.

목숨은 거래의 대상이 아니라
고유한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목숨은 하느님의 모상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숨은
사람다움을 지향합니다.

목숨의 본질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하느님과 이웃 안에서
자신을 내어주는 삶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유일무이한 가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이는 한 사람의 목숨이
온 세상보다 귀하다는
하느님의 선언입니다.

목숨을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 안에서
참되게 살아가는
지혜와 겸손을 배웁니다.

참된 생명을 발견하는
은총의 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를 따를 때
우리의 목숨은 영원한 생명으로
탄생됩니다.

십자가는 참된 생명을 얻는
하느님의 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과 함께
사랑이신 하느님 안에서
사랑하기 위해 살아가는
진실한 사랑의 목숨입니다.

그 무엇으로도
바꿀수 없는
거룩한 가치이며
존엄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35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