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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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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102번째 신앙선조는 성녀 이 바르바라이다.

233839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8-06

+찬미예수님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57421518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102번째 신앙선조는 성녀 이 바르바라이다.

 

성녀 이 바르바라(李 Barbara)는 1825년에 경기도 시흥 봉천(奉天, 현 서울시 관악구 중앙동)에 살던 교우 양반 집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서울로 와서 두 숙모인 성녀 이영희 막달레나(李榮喜 Magdalena)와 성녀 이정희 바르바라(李貞喜 Barbara)를 의지하며 열심히 믿음을 지키며 성장했다.

기해박해시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1839년 5월 27일이요, 그녀의 나이는 겨우 15세였다.

성녀 이 바르바라는 1925년 7월 5일 교황 비오 11세(Pius XI)에 의해 시복되었고, 1984년 5월 6일 한국 천주교회 창설 200주년을 기해 방한한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시성되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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