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2026년 8월 6일 목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191029 이정임 [rmskfk] 스크랩 2026-08-06
-
2026년 8월 6일 목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오늘 복음 (마태 17,1-9)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마태 17,5)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오늘은 성부 하느님의 세심한
사랑이 우리에게 드러났습니다.
예수님께서 누구이신지를
예수님의 제자들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으며,
더불어 제자들에게 그러하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는
말씀까지 들려주셨습니다.
성부 하느님의 세심한 사랑의 배려로
제자들은 볼 수 있었고,
들을 수 있는 은총을 입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제자들은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확실하게 고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 오늘 이 세 제자들의 고백이
저희의 고백이 될 수 있는 은총을
더해 주십시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묵상 에세이 2부> "너희 자신을 내게 맡겨라."
-
2970
박소영
2026-08-10
-
반대 0신고 0
-
- <묵상 에세이 2부> 파티마의 외침 ― "속죄하여라! 속죄하여라! 속죄하여라!"
-
2969
박소영
2026-08-10
-
반대 0신고 0
-
- <묵상 에세이 2부> 하느님 앞에 어린이가 되는 기도, '거룩한 묵주기도'
-
2968
박소영
2026-08-10
-
반대 0신고 0
-
- <묵상 에세이 2부> 썩어 버린 아마포 띠의 경고 ― 스페인아! 프랑스야! 회개하여라
-
2967
박소영
2026-08-10
-
반대 0신고 0
-
- <묵상 에세이 2부> 회개와 보속, 속죄의 삶
-
2966
박소영
2026-08-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