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미안합니다......용서를 빕니다.
-
19101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8-05
-
제 인내심이 부족하여
화가 났습니다.
제자신을 함부로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차라리 속상하다고 말씀드리고
화라도 낼걸 그랬습니다.
차마 사랑하는 분을 해치지 못하고
제자신에게 화풀이를 했습니다.
제가 잘못했으니 용서를 빕니다.
부디 저의 부족함을 지병으로 이해하시고
용서해 주십시요.
다시는 같은 실수로
아프게해드리지 않겠습니다.
제가 많이 부서져서요.....미안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
191035
조재형
2026-08-07
-
반대 0신고 0
-
- 08.07.금 / 한상우 신부님
-
191034
강칠등
2026-08-07
-
반대 0신고 0
-
- ■ 가톨릭라디오 : 주보 인쇄 문구를 잘못 넣고 난 뒤 사라지지 않는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
191033
이재현
2026-08-06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7일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
191032
박양석
2026-08-06
-
반대 0신고 0
-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3번째 연중 제18주일 (8월 2일) 함께하는 말씀은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
191030
오완수
2026-08-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