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미안합니다......용서를 빕니다.
-
19101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8-05
-
제 인내심이 부족하여
화가 났습니다.
제자신을 함부로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차라리 속상하다고 말씀드리고
화라도 낼걸 그랬습니다.
차마 사랑하는 분을 해치지 못하고
제자신에게 화풀이를 했습니다.
제가 잘못했으니 용서를 빕니다.
부디 저의 부족함을 지병으로 이해하시고
용서해 주십시요.
다시는 같은 실수로
아프게해드리지 않겠습니다.
제가 많이 부서져서요.....미안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영근 신부님_“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마태 17,20) ?
-
191074
최원석
2026-08-08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말뿐이 아니라 행동으로 설교했던 도미니코 사제!
-
191073
최원석
2026-08-08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산을 옮길 믿음이 있다면 삽부터 산다
-
191072
최원석
2026-08-08
-
반대 0신고 0
-
-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
191071
최원석
2026-08-08
-
반대 1신고 0
-
- ■ 가톨릭라디오 : 겨자씨만 한 믿음
-
191070
이재현
2026-08-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