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미안합니다......용서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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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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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내심이 부족하여
화가 났습니다.
제자신을 함부로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차라리 속상하다고 말씀드리고
화라도 낼걸 그랬습니다.
차마 사랑하는 분을 해치지 못하고
제자신에게 화풀이를 했습니다.
제가 잘못했으니 용서를 빕니다.
부디 저의 부족함을 지병으로 이해하시고
용서해 주십시요.
다시는 같은 실수로
아프게해드리지 않겠습니다.
제가 많이 부서져서요.....미안합니다.
아멘.....
이 경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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