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 가톨릭라디오 :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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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88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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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이 장면과 함께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이라는 주제를 다시 바라봅니다.
이번 라디오는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을 따라가며 복음과 일상의 연결을 차분히 살펴봅니다.
오늘의 묵상 주제를 말과 행동 안에서 살아내기 위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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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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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46
최원석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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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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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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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마태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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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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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길을 함께 걸어준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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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언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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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은, 우리 각자에게 그 행실대로 갚아주실 분입니다."(마태 16, 27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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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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