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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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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하느님께 인도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5, 14 마음에 와 닿음)

190975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8-04

https://youtu.be/T28NvrCmTBE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5,1-2.10-14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 복된 요한 마리아 사제에게 놀라운 열정으로 양 떼를 보살피게 하셨으니 그의 모범과 전구로 저희도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많은 형제들을 얻어 그들과 함께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5장 1절부터 2절과 10절부터 14절에서와 같이,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다가와 “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어깁니까? 그들은 음식을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않습니다.” 라 말하자,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너희는 듣고 깨달아라.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라고 말씀하셨고, 그때에 제자들이 다가와 “바리사이들이 그 말씀을 듣고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을 아십니까?”라 묻자,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그들을 내버려두어라. 그들은 눈먼 이들의 눈먼 인도자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하느님께 인도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5, 14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군중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 말씀을 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군중이, 당신 말씀을 듣고 깨달을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약속된 행복으로 인도하는 길로 갈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하느님과 하느님의 사랑에서 벗어나게 하는 악의 길을 피(교리서 1950항)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약속된 행복으로 인도하는 길로 갈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느님과 하느님의 사랑에서 벗어나게 하는 악의 길을 피(교리서 1950항)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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