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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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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톨릭 라디오 : 서운함이 쌓인 밤

190931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1:59

혼인 준비를 앞두고 약속 방식과 생활 리듬의 차이로 계속 어긋나며 서운함이 쌓인 사연입니다. 상대를 바꾸기보다 서로의 리듬을 배우고 조율하며, 작은 약속에서 신뢰를 다시 세우고자 합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8-01-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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