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 가톨릭 라디오 : 아이 첫 성지순례 준비를 혼자 떠안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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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7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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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성지순례 준비를 거의 혼자 맡게 되면서 서류, 일정, 차량, 간식까지 챙기느라 지쳐 가는 사연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돕고 싶지만 무리와 책임감 사이에서 버거워져, 정중하게 분담을 요청하며 봉사의 기쁨을 지키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31-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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