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 가톨릭 라디오 :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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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89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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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본당 식구들에게 도움을 받아 온 이가,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하는 사연입니다. 병원 치료 소식까지 들리며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 물질이나 능력이 아니어도 가능한 작은 실천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30-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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