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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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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상조 이용후기-3] 평화상조 가톨릭 교회에 자랑이구나◆◆◆

233825 평화상조 [kyi881208] 스크랩 2026-07-29

 

지난 2020년에 어머니께서 먼저 하느님 품에 안기셨을때, 

그때 평화상조에서 정성을 다해 모셔주신 덕분에

어머니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비록 슬픔 중이었지만,

우리 가톨릭 교회의 자랑이구나 싶을 정도로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그날이 안오면 좋겠지만,

자식이라면 누구나 또 겪어야 할 테지만,

제 아버지에 대해 하느님의 부르심이 있을 때, 

그때 또 한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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