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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29일 (수)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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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상조 이용후기-2] 급박한 순간에 평화상조가 생각 났습니다.◆◆◆

233824 평화상조 [kyi881208] 스크랩 14:36

지난 3월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 모르는 것이 많아 허둥거렸을 때

팀장님께서 친절하고 성의 있게 잘 도와 주셔서 작지만 가족들이 만족하는 장례를 치룰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너무 건강하셔서 10년 후에나 뵙자고 팀장님과 헤어졌는데

6월에 갑자기 아버지께서도 돌아가셨습니다.

팀장님 생각이 가장 먼저 나서 연락을 드렸더니 안타까워 하시면서 이번에도 성심성의껏

아버지의 장례를 잘 도와 주셔서 슬픈 중에도 안정적인 장례식을 치룰 수 있었습니다.

팀장님!

저와 저희 가족들이 팀장님께 많이 감사드려요!

급박한 순간에 평화 상조가 생각이 났고 또 팀장님을 만나 어려운 일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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