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29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9086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29
-
#오늘의묵상
7월 29일 수요일
오늘 죽은 지 사흘이나 지난
라자로를 살리시는 주님의 능력은
사랑이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진 예수님의 희생은
사랑이었습니다.
우리와 함께 영원히 살고 싶으신 하느님의 마음은
사랑입니다.
흥건한 주님의 사랑에
기쁨으로 응답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원합니다.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처럼,
주님의 능력을 끝까지 믿는 믿음으로
주님의 사랑에 끝까지 머무는 사랑으로
세상을 일깨우는 삶으로
하느님께 어여삐 기억되는 우리 모두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성모 승천 대축일: 루카 1, 39 - 58
-
191197
이기승
2026-08-14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
-
191194
박영희
2026-08-14
-
반대 0신고 0
-
- 예루살렘아,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
2982
박소영
2026-08-14
-
반대 0신고 0
-
- 사랑합니다.....^^
-
191193
이경숙
2026-08-14
-
반대 3신고 1
-
- 이영근 신부님_“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마태 19,5)
-
191192
최원석
2026-08-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