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29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9086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29
-
#오늘의묵상
7월 29일 수요일
오늘 죽은 지 사흘이나 지난
라자로를 살리시는 주님의 능력은
사랑이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진 예수님의 희생은
사랑이었습니다.
우리와 함께 영원히 살고 싶으신 하느님의 마음은
사랑입니다.
흥건한 주님의 사랑에
기쁨으로 응답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원합니다.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처럼,
주님의 능력을 끝까지 믿는 믿음으로
주님의 사랑에 끝까지 머무는 사랑으로
세상을 일깨우는 삶으로
하느님께 어여삐 기억되는 우리 모두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순간부터 가라지에서 밀이 되는 이유
-
190846
최원석
2026-07-28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오늘 내가 흘리는 눈물을 가엾이 여기시는 하느님!
-
190845
최원석
2026-07-28
-
반대 0신고 0
-
-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
190844
최원석
2026-07-28
-
반대 0신고 0
-
- 07.28.화 / 한상우 신부님
-
190843
강칠등
2026-07-28
-
반대 0신고 0
-
- ■ 가톨릭 라디오 :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가려지지 않는 마음을 살펴보는 날
-
190842
이재현
2026-07-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