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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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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190860 이정임 [rmskfk] 스크랩 2026-07-29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굿모닝!

 

 

 

마르타가 대답하였다.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요한 11,27)

 

이 세상을 곰곰이 묵상해 보면 ...

믿음이 이 세상을 떠받치고 있는 주춧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 그 자체이신 분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 되는 한 가지!

우리는 무얼 믿고 살아야 하는가 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무얼 믿고 사는 사람들이가요?

오늘 복음에서 마르타가 고백하고 있는 

그 내용을 믿고 고백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아멘.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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