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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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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톨릭 라디오 :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190852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7-28

주말에 성전 꽃꽂이를 맡게 되었다는 사연입니다.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올수록 마음이 점점 무거워졌다고 하십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8-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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