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29일 (수)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톨릭 라디오 :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190852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7-28

주말에 성전 꽃꽂이를 맡게 되었다는 사연입니다.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올수록 마음이 점점 무거워졌다고 하십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8-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5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