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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52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7-28
주말에 성전 꽃꽂이를 맡게 되었다는 사연입니다.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올수록 마음이 점점 무거워졌다고 하십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8-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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