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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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승수 신부님[연중 제17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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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47
박영희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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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순간부터 가라지에서 밀이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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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46
최원석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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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오늘 내가 흘리는 눈물을 가엾이 여기시는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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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45
최원석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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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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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44
최원석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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