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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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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톨릭 라디오 :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작은 시작이 자라납니다

190825 이재현 [jaechee] 스크랩 07:51

오늘 복음은 아주 작은 씨앗과 반죽 속 누룩을 통해 하늘 나라를 비춥니다. 겉으로는 작아 보여도, 안에 들어가면 시간이 지나 주변을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 일상도 비슷합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daily/2026-07-2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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