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 가톨릭 라디오 : 가족 기념 여행 준비를 거의 혼자 맡으며 개인 휴가 계획이 사라져 버린 사연입니다.
-
190816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7-26
-
가족 기념 여행 준비를 거의 혼자 맡으며 개인 휴가 계획이 사라져 버린 사연입니다. 도와야 한다는 마음과 서운함, 죄책감이 함께 올라와 경계를 어떻게 세울지 고민하며, 정직한 소통과 분별을 청합니다.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6-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예수님께서는 따로 기도하시려고 산에 오르셨다.
-
191093
최원석
2026-08-09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주님,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마태 14,28)
-
191092
최원석
2026-08-09
-
반대 0신고 0
-
- 함승수 신부님 [연 중 제19주일 가해]
-
191091
박영희
2026-08-09
-
반대 0신고 0
-
- 08.09.연중 제19주일 / 한상우 신부님
-
191090
강칠등
2026-08-09
-
반대 0신고 0
-
- "오늘 예수님은, 손을 내밀어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4, 31 마음에 와 닿음)
-
191089
한택규엘리사
2026-08-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