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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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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하늘 나라와도 같은 분입니다."(마태 13, 45-48.)

190808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7-26

https://youtu.be/_2JRI9RPH7E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3,44-52 / 연중 제17주일)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저희의 희망이신 하느님, 하느님이 아니시면 굳셈도 거룩함도 있을 수 없고 하느님만이 저희를 지켜 주시니 풍성한 자비로 저희를 보살피시고 이끄시어 저희가 지금 현세의 재물을 지혜롭게 사용하며 영원한 세상을 그리워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3장 44절부터 52절에서와 같이, 군중에게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또 하늘 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는 상인과 같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자, 가서 가진 것을 모두 처분하여 그것을 샀다. 또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그물이 가득 차자 사람들이 그것을 물가로 끌어 올려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천사들이 나가 의인들 가운데에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너희는 이것들을 다 깨달았느냐?” 라고 말씀하셨고, 제자들이“예!” 하고 대답하자, 그들에게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하늘 나라와도 같은 분입니다."(마태 13, 45-48.)

2) 예수님은, 군중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가진 것을 다 팔아 하늘 나라를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군중이, 가진 것을 다 팔아 하늘 나라를 살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스리고 있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무궁토록 다스릴”(묵시 22,5) (교리서 1029항)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스리고 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무궁토록 다스릴”(묵시 22,5) (교리서 1029항)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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