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남을 도와주어라!
-
19080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7-26
-
남을 도와주어라!
“축복해 주는 이는 자기도 흡족해지고
마실 물을 주는 이는 자신도
흠뻑 마시게 된다.”(잠언11,25)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돕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 자신들이
더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의지할 곳 없는
상황을 밖으로 투영시키고
그것으로부터 구원을 기대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써
위안을 얻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온갖 비판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도움은 있다.
그리고 남을 돕는 이유가 반드시
고귀하고 순수할 필요는 없다.
어쨌든 남을 돕는 자는
보답을 받게 되어 있다.
즉, 돕는 자는 그만큼
풍족해진다는 것이다.
(참고한 글, “삶의 기술”)
-안젤름 그륀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왕들의 왕, 주님들의 주님
-
191079
유경록
2026-08-08
-
반대 2신고 0
-
- ■ 가톨릭라디오 : 주일학교 아이들 이름을 자꾸 헷갈리는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
191078
이재현
2026-08-08
-
반대 0신고 0
-
-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191077
이정임
2026-08-08
-
반대 0신고 0
-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9주일: 마태오 14, 22 - 33
-
191076
이기승
2026-08-08
-
반대 0신고 0
-
- [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
-
191075
박영희
2026-08-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