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 가톨릭 라디오 : 친절을 거절할까 두렵고, 억지로 맞추면 지칠까 걱정되는 사이에서
-
190801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7-25
-
이웃의 생일 초대가 감사하면서도 부담스러워 자꾸 피하게 되는 마음을 가톨릭 신앙 안에서 차분히 바라봅니다. 친절을 거절할까 두렵고, 억지로 맞추면 지칠까 걱정되는 사이에서 정중한 거리감과 감사의 표현을 묵상합니다.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5-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예수! 그는 누구인가? 간절한 물음 ... 예수님을 알아 뵙다!
-
190854
이정임
2026-07-28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9일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
190853
박양석
2026-07-28
-
반대 0신고 0
-
- ■ 가톨릭 라디오 :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
190852
이재현
2026-07-28
-
반대 0신고 0
-
-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
190851
조재형
2026-07-28
-
반대 0신고 0
-
- 7월 28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190850
강칠등
2026-07-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