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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25일 (토)성 야고보 사도 축일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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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당신 목숨을 바치러 오신 분입니다."(마태 20, 28 마음에 와 닿음)

190783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6:04

https://youtu.be/uPrnpkGlEgY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20,20-28 / 성 야고보 사도 축일)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복된 야고보 사도가 사도들 가운데 첫 번째로 복음을 위하여 생명을 바치게 하셨으니 그의 영광스러운 증거로 교회를 튼튼하게 하시며 하느님의 보호로 교회를 지켜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20장 20절부터 28절에서와 같이,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과 함께 다가와 엎드려 절하고 무엇인가 청하였고, 그 부인에게 “무엇을 원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부인이 “스승님의 나라에서 저의 이 두 아들이 하나는 스승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으며,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그들에게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쪽과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정하신 이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고, 다른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그 두 형제를 불쾌하게 여겼으며, 그들을 가까이 불러 “너희도 알다시피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당신 목숨을 바치러 오신 분입니다."(마태 20, 28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서로를 섬기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서로를 섬기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없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전에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키에르시 공의회(853), 「인간의 자유 의지와 예정에 대하여」, c. 4: DS 624.]임(교리서 605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없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전에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키에르시 공의회(853), 「인간의 자유 의지와 예정에 대하여」, c. 4: DS 624.]임(교리서 605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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