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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4일 (금)연중 제16주간 금요일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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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19075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7-23

open ai에게 어제는 물었습니다. 지옥은 어떤 사람이 가는가? 내 생각에 지옥은 하느님을 자발적으로 거부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그리고 천국과 연옥은 어떤 사람이 있는가? 내 생각에 천국과 연옥은 하느님을 향한 의지는 있지만 완덕의 차이이다 입니다. 그것이 맞는가? 라고 Open AI에게 물어보니 맞다는 것입니다. 어찌 맞다고 보는가? 비율은 천국이 1%, 연옥이 39%, 그러면 지옥은 60%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도 비율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옥에서 상위 10%에 들어가는 것은 현세에서 내가 가장 잘났어 혹은 똑똑해 혹은 내가 부자야.. 어디 감히 나에게 비교를 하는 이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나머지 50%는 왜? 비교하다가 원한이 맺혀서 세상에 적개심으로 살아가는 일반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연옥은 마음은 천국을 향하고 있지만 세상도 바라보고 삶도 살아야 하고 세상과 타협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은 천국에 대한 마음은 있습니다. 하느님을 우선하는 마음은 있는데 세상과 타협하고 이지 저리 흔들리는 갈대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럼 대망의 천국 가는 사람들은 온전히 하느님의 말씀에 All in 하는 사람들입니다. 영과 육신이 있습니다. 하느님은 영입니다. 영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철부지라는 사람들이 천국에 갑니다. 철부지는 영어로 말하면 Sanctus입니다. 거룩하시다. 입니다. 이것이 성인이고 성인은 세상 것과 분리 된 이들을 성인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더 엄밀히 세상 사람들이 볼 때 세상과 동떨어진 얼빠진 이들을 철부지라고 합니다. 철부지라는 말도 같은 내용입니다. 철에 좀 떨어진 사람이 철부지 입니다. 똑 같이 세상과 동떨어지 사람입니다. 영적이라는 것이 세상 것과 동떨어진 것입니다. 영적인 것을 쫒는다?? 영이라는 것은 하느님의 영입니다. 하느님의 영은 영원한 나라를 말합니다. 영원한 나라는 거룩한 이들의 것입니다. 

영혼이 존재하는 곳이 영원한 나라입니다. 철부지가 하느님의 진리를 안다고 했는데 엄밀하게 보면 Sanctus한 이들이다. 세상과 담을 쌓고 사니 세상 관점에서 철부지다. 가장 큰 처부지는 예수님이다. 이것이 천국이다. 이런 이들이 1%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비율로는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지는 않지만 성서에서 보는 관점에서 유형은 같이 간다고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의 말을 사람들은 알아 듣지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너희들은 세상 사람들이 알고자 하나 알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거룩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나를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정말로 자신의 발로 지옥을 향해 전진 전진 외치면서 걸어가고 있는가? 혹은 항상 비교하면서 자신의 우월성을 최상으로 알고 살아가는 사람인가? 하느님을 향한 마음은 있는데 세상과 타협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세상이 나에게 멍청이 혀를 내밀면서 어벙이라고 손가락을 받지만 그러나 내면에서는 하느님의 말씀으로 기쁨을 느끼고 가난하고 병들고 영적으로 가난한이와 같이 하고 불쌍한 사람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들어서 자신의 것을 내어 주는 사람인가? 그런데 천국에 있는 사람들도 이것은 있습니다. 비둘기 처럼 순박하고 뱀처럼 슬기로운 사람들입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세상에 눈을 감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아닙니다. 성인 같은 신부님들 세상을 보십니다. 머리에 무스를 바르고 삼주에 한번씩 머리 카락 손질하고 대화시에 무뚝뚝한 사람이 아니고 같이 그 안에 머물면서 나름의 길을 가시는 분들입니다. 연극도 잘하십니다. 대신 규칙적으로 기도 하고 묵상과 관상을 2시간 이상하고 매일 미사 참례를 하고 하루 한번 이상은 거룩한 선행을 하고 덕을 쌓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세상의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상기 1%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우리와 동떨어진 삶이 아닙니다. 내가 시도를 하지 않아서 못가는 것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마음을 바꾸어서 상기 1%의 삶을 걸어가는 것이 나의 길이요 구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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