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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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44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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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2-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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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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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63
김중애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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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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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62
김중애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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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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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61
김중애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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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6년 8월 8일 토요일[(백)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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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60
김중애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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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하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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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59
이경숙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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