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190744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7-22
-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2-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7월 25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190794
강칠등
2026-07-25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성장에 성장을 거듭한 야고보 사도의 신앙!
-
190792
최원석
2026-07-25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마태 20,23)
-
190791
최원석
2026-07-25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사랑하는 만큼 마시기!
-
190789
최원석
2026-07-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