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07.20.월 / 한상우 신부님
-
19070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20
-
07.20.월.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마태 12,39)
더 깊은 신뢰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신뢰하기에
우리의 삶은
기적이 됩니다.
표징을 찾는 신앙에서
하느님을 신뢰하는
신앙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표징은 우리의 믿음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표징이 있어도
마음을 열지 않는
우리의 삶입니다.
참된 표징은
사랑으로 변화되는
지금 이 순간입니다.
우리 마음이 바뀌면
평범한 일상도
은총이 됩니다.
작은 은총도 알아볼 수 있는
맑은 마음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침묵과 겸손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십니다.
표징은 결코
하느님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실천하는
우리의 삶 자체가
하느님의 표징입니다.
가장 큰 표징은
그 누구도 아닌
우리 자신이 사랑으로
변화되는 오늘의
참된 삶입니다.
참된 삶이
참된 표징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
191035
조재형
2026-08-07
-
반대 0신고 0
-
- 08.07.금 / 한상우 신부님
-
191034
강칠등
2026-08-07
-
반대 0신고 0
-
- ■ 가톨릭라디오 : 주보 인쇄 문구를 잘못 넣고 난 뒤 사라지지 않는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
191033
이재현
2026-08-06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7일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
191032
박양석
2026-08-06
-
반대 0신고 0
-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3번째 연중 제18주일 (8월 2일) 함께하는 말씀은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
191030
오완수
2026-08-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