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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묵상 에세이 2부> 대한민국이여, 회개하여라!

2957 박소영 [b38927] 스크랩 2026-07-18

<묵상 에세이 2부>


✦ 대한민국이여, 회개하여라!

 

성모님께서는 1987년 9월 27일 서울에서 주신 363번 「세상 만민에게」 메시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363. 세상 만민에게,2)

"이 작은 땅, 내 천상 정원의 특전적 부분인 이 작은 땅 주위에는 내 원수 '붉은 용'(묵시 12,3)이 지배하는, 광대하기 그지없는 땅이 펼쳐져 있다. 하느님께 대한 반역의 토대 위에 자신의 왕국을 세운 원수가 엄청난 수의 내 자녀들을 강박하여 무신론으로 몰아갔으니, 이 자녀들은 지금 더없이 깊은 암흑 속을 걷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땅에서부터 내 빛과 승리가 퍼져나가, 이 거대한 아시아 대륙의 모든 나라를 휘덮게 되리라."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빛과 승리가 대한민국에서부터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의 승리는 「마침내 내 티없는 성심이 승리하리라! ― 물질주의와 실천적 무신론의 몰락」에서 나누었듯이, 하느님을 떠난 인류가 다시 하느님 아버지께 돌아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정과 교회와 온 인류를 다스리시고, 하느님께서 세우신 창조 질서가 회복되는 승리입니다. 곧 성덕과 은총, 사랑과 정의, 자비와 평화가 온 세상에 충만히 드러나는 승리입니다.

 

「"마침내 내 티없는 성심이 승리하리라!" — 물질주의와 실천적 무신론의 몰락」 중

 

성모님께서는 마리아 사제운동 메시지에서 이 운동을 당신의 '사업'이라고 부르시며, 그 목적이 티없으신 성심의 승리에 있다고 설명하십니다.

 

(497. 나의 ‘사업’,2-4)

"내 원수가 이 나라에서 쾌락주의, 해서는 안되는 언동을 허용하는 도덕상의 관용적 태도, 불순결을 통해 그의 권세를 행사하면서 분열을 일으키고 많은 이들로 하여금 참신앙을 등지도록 오류를 퍼뜨리며 ‘교황’에게 순명하지 않고 이의(異議)를 제기하도록 오도(誤導)함으로써 내 ‘교회’의 광채를 어둡게 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사랑과 구원의 내 위대한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장함으로써 강력한 조처를 취하고 있는 중이다.

이 마지막 시대에 내가 세상 전역에서 수행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나의 사업이다.

나의 사업을 일으키는 목적은 어디서든지 티 없는 내 성심의 개선에 있다."

 

(497. 나의 ‘사업’,8-10)

"이는 모든 사악한 영들과의 대전투에서 사탄을 쳐 이기려고 내가 세상 어디서나 하고 있는 나의 사업이니, 결국에 가서는 티 없는 내 성심이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다.

이는 이 엄청난 배교의 때에 진리를 전파하기 위해서, 이 분열과 광범위한 반역의 때에 너희를 교황과 더욱 일치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전반적으로 번져 있는 죄와 불순결 한가운데서 너희를 은총과 성덕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내가 수행 중인 나의 사업이다.

이 나의 사업은 ‘마리아 사제운동’을 통해서 행해진다. 그래서 나는 이 조그만 아들을 간택하여 세상 곳곳에서 나의 가장 놀라운 일을 실현시키는 도구로 삼았다."

 

마지막으로 성모님께서는 티없으신 성심의 승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분명히 밝혀 주십니다.

 

(456. 마리아의 이름으로,5)

“역시 마리아의 이름으로 프리메이슨과 모든 악마적 세력, 물질주의, 실천적 무신론을 격퇴하는 것으로 나의 ‘사업’은 완성될 것이다. 그것은 내 ‘티 없는 성심’이 세상에 개선함으로써 온 인류가 주님과의 만남을 통해 되어, 온전히 새로워질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성모님께서 말씀하시는 승리는 하느님을 거스르는 모든 악의 세력과 물질주의, 실천적 무신론을 물리치고 인류를 다시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승리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하 중략...)

 

곧 티없으신 성심의 승리는 성모님께서 준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왕국의 도래이며, 그리스도께서 만민의 왕으로 다스리시는 가운데 성덕과 은총, 사랑과 정의와 자비와 평화가 온 세상에 충만히 드러나는 승리입니다.

 

(339. 그리스도의 왕국에 이르는 길,8)

"내 '티없는 성심'이야말로 너희가 그분의 왕국에 이르는 길이다. 사실, 티없는 내 성심의 승리는 내 성자 예수님의 개선과 시간적으로 일치하리니, 그때 온 세상에 세워질 그분의 왕국은 성덕과 은총, 사랑과 정의, 자비와 평화의 영광스러운 왕국일 것이다."


바로 이러한 의미에서 성모님께서는 363번 「세상 만민에게」 메시지에서 다음과 같이 약속하셨습니다.

 

"이 땅에서부터 내 빛과 승리가 퍼져나가, 이 거대한 아시아 대륙의 모든 나라를 휘덮게 되리라."


이 약속은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성모님의 빛과 승리가 중국과 북한, 베트남, 일본,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 모든 나라로 퍼져 나가, 하느님을 거스르는 모든 악의 세력과 물질주의, 실천적 무신론을 무너뜨리고, 마침내 아시아가 다시 하느님께 돌아와 새롭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의 승리는 마침내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참된 평화로 이어집니다. 성모님께서는 이 평화가 어떻게 오게 될 것인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343. 그리하여 평화가 너희에게 오리라,5-9)

"평화가 오리라. 그러나 평화는 교회와 온 인류가 내적 정화를 위해 이제부터 치르게 될 혹심한 대환난의 시기 이후에 올 것이다."


"평화가 오리라. 그러나 무서운 징벌 사건이 일어난 후에 오리니, 그 일에 대해서는 내가 이 세기 초엽에 너희에게 이미 예고한 대로이다."


"평화가 오리라. 예수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의 선물로서 오리라. 왜냐하면, 예수께서 바야흐로 만물을 새롭게 할 불과 은총의 강물을 세상에 끌어들이려 하시기 때문이다."


"평화가 오리라. 성부와 성자께서 보내실 성령의 특별한 열매로서 오리라. 이는 세상을 '천상 예루살렘'으로 변모시키고, 교회를 거룩함과 신적 광채의 절정으로까지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또한, 주님께서 인류의 속죄와 회개를 위해 허락하신 기간이 끝나갈 무렵, 티없는 내 성심이 거둘 승리로부터도 평화가 너희에게 오리라."

 

또한 성모님께서는 특별히 대한민국에 주어질 평화의 은총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이 평화는 단순한 외적인 평화를 넘어, 회개와 정화를 통해 하느님 안에서 참된 일치와 화해가 이루어지는 평화입니다.

 

(583. 복된 땅이지만 위협받고 있는 땅,10)

"나는 너희를 일치와 평화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너희의 교회뿐만 아니라 너희 조국에도 통일과 평화가 오리니, 이는 바로 내 티 없는 성심의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모님의 승리 계획에 협력해야 합니다.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에 자신을 봉헌하고, 성모님과 함께, 성모님을 통하여 거룩한 묵주기도를 바치며 기도와 희생, 봉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363. 세상 만민에게,4)

"이해는 내게 바쳐진 해이다. 내 승리의 계획에 협력하도록 나는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나와 함께 기도하고 고통받으며, 모든 것을 봉헌하여라."

 

이처럼 자신을 봉헌한 이들은 예수님처럼 누룩 없는 빵이 되어 하느님의 제대 위에 바쳐지는 참된 제물이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러한 봉헌과 희생을 통하여 당신의 뜻을 이루시고,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의 승리를 완성해 가십니다.

 

(61. 그들이 희생제물로 바쳐질 제대,6)

"모두 아기들처럼 내게 의탁하기 바란다. 이들에게는 이 엄마의 성심이 바로 자신들을 희생제물로 바칠 제대이니, 하느님께서 당신의 승리를 위하여 기꺼이 받아들이실 것이다."


(195. 예수님과 함께 광야에서,19)

광야에서 너희도 예수님처럼, 사명 수행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그러기에 너희 마음이 더욱 깨끗해져서 하느님 말씀에 대한 허기와 갈증을 느낄 수 있게 되어야 한다. 또한 기도하며 고통을 받음으로써 너희 형제 예수님과 함께 티없는 내 성심 안에서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아버지, 오로지 당신 뜻만이 이루어지소서. 당신은 번제물도 속제물도 기뻐하지 않으시고, 저를 참 제물로 받으시려고 인간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느님, 저는 오늘 당신 '뜻'을 이루려고 왔습니다."(히브 10,5-10 참조)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의 승리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많은 영혼이 기도와 희생, 봉헌의 삶으로 자신을 하느님께 온전히 내어드려야 합니다.

 

지금도 하느님께서는 이러한 영혼들의 사랑과 기도, 그리고 희생을 보고 계십니다.

 

(21. 나는 그들을 구원하고 싶다,9-10)

"많은 기도와 고통이 필요하다. 착하고 너그러운 다른 아들들의 기도와 고통이 있어야 내가 그들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필요에 부응하는 것이 바로 나의 사제운동이다: 그것은 무신론이 무수한 영혼들에게 끼친 엄청난 손상을 기워 갚고, 짓밟힌 무수한 마음들 속에 하느님의 형상, 내 아들 예수님의 자비로우신 모습을 회복시켜 주려고 내가 원한 운동인 것이다."


(28. 하느님께 반역하는 영,8)

"이제 그 무엇으로도 더는 하느님 정의의 손길을 만류할 수가 없다. 선택된 사람들의 사랑과 기도와 고통을 보시고, 그분께서 머지않아 사탄과 그 앞잡이들에게 당신 격노의 불길을 터뜨리실 것이다."

 

이제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의 승리가 대한민국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주님께서는 앞으로 대한민국에 닥칠 일을 환시를 통하여 저에게 보여주셨고, 그 내용을 책과 온라인을 통해 여러 차례 증언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제가 받은 환시 가운데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셋째 환시와 추가로 보여 주신 환시가 남아 있습니다.

 

「깨어 있으라는 환시와 시대의 표징」중

 

<세 번째 장면>

 

"그 다음, 줄지어 늘어선 아파트와 건물들이 보였습니다. 맨 앞 건물이 옆으로 기울며 ‘쿵’ 소리를 내며 쓰러지자, 바로 옆 건물을 밀어 넘어뜨렸고, 그렇게 도미노처럼 뒤따른 건물들이 차례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삽시간에 먼지와 잔해가 모든 것을 뒤덮었고, 그 거대한 구름이 제 앞으로 밀려왔습니다. 저는 언덕 아래의 대피소 같은 곳으로 몸을 피했는데, 그곳에는 군인과 몇몇 사람만이 함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장면이 끝난 뒤 저는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그 방향은 북쪽, 곧 수도권 쪽으로 보였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아파트와 같은 건물들이 줄지어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맨 앞에 있던 아파트 같은 건물이 갑자기 옆으로 기울더니 큰 소리를 내며 쓰러졌습니다. 그 충격으로 옆에 있던 건물들이 연달아 무너지기 시작했고, 마치 도미노처럼 줄지어 서 있던 건물들이 차례로 쓰러졌습니다. ‘쿵, 쿵’ 하는 거대한 붕괴 소리와 함께 돌과 먼지가 제가 서 있던 곳까지 밀려왔습니다. 저는 그 잔해 속에 휩쓸려 죽을 것 같은 두려움에 언덕 아래로 몸을 피하며 뛰어내렸습니다. 그곳에는 마치 벙커와 같은 피난처가 있었는데, 군인들과 몇몇 사람만이 있었고 그들이 저를 구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 장면은 아직 현실 속에서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추가 환시의 장면>

 

세 차례의 연속된 환시를 본 뒤, 며칠이 지난 후 저는 또 하나의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피난길을 떠나는 사람들의 짐을 가득 실은 트럭의 적재함에 타고 있었습니다. 트럭은 강 위의 다리를 건너 남쪽을 향해 달리고 있었고, 저는 달리는 차량의 바람을 맞으며 그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 멀리 고층 아파트 단지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마치 망원경으로 가까이 들여다보는 것처럼 그곳의 모습이 제 눈앞에 선명하게 펼쳐졌습니다. 자세히 보니 아파트 상층부가 심하게 파괴되어 있었고, 그 사이로 불길이 치솟고 있었습니다. 건물 외벽에는 사람들이 매달린 채 필사적으로 버티고 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 장면은 마치 하늘에서 날아온 무언가에 맞아 건물 상층부가 크게 파괴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왜 주님께서 대한민국 사람인 저에게 이러한 환시를 보여주셨는지 오랫동안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베네수엘라가 겪는 시련을 바라보며, 그 이유를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베네수엘라는 큰 고통과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에세이 「오, 교회여 회개하여라!」에서 잠시 나누었듯이, 저는 베네수엘라가 겪는 이 고통과 시련을 하느님께서 미국이라는 '도끼'(이사야서 10,15 참조)와 국제사회의 각종 제재, 그리고 전쟁과 재해, 재난 등을 정화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과정으로 묵상하고 있습니다.

 

「오, 교회여 회개하여라!」<오늘날 드러나는 대환난의 징표> 중

 

"오늘날 오랜 가톨릭 전통을 지닌 베네수엘라는 사회주의 체제 아래에서 장기간 정치적 갈등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국제사회의 제재와 경제난, 석유 산업의 침체 등이 겹치면서 많은 국민이 빈곤과 생활고를 겪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고국을 떠나는 상황도 이어졌습니다. 더욱이 최근 발생한 강진으로 수천 명의 사망자와 부상자, 많은 이재민이 발생하면서,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던 국민들은 또 다른 큰 시련과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바라보며, 437번 「대환난의 때」 메시지에서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나약과 가난의 때', '고통과 패배의 때', '대징벌이 덮치는 정화의 때'를 다시금 묵상하게 됩니다.

 

또한 앞으로 다른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는 국가들뿐 아니라, 물질주의와 쾌락주의에 사로잡힌 자본주의 국가들에서도 이와 비슷한 시련과 고통이 나타날 가능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성모님께서도 이미 교회의 불충실로 인해 무신론 국가들을 징벌의 도구로 사용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공산주의가 큰 징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도 예고하셨습니다.

 

교회와 우리 그리스도인 모두가 회개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변 국가들 역시 이러한 경고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도 베네수엘라처럼 큰 정화의 과정을 겪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련은 대한민국만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아시아 여러 나라의 정화와도 깊이 연결된 더 큰 규모의 정화와 시련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은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피난처인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께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고, 죄와 악을 보속하기 위한 기도와 속죄의 삶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564. 영적 성전,10)

"나의 승리와 너희 승리의 때가 왔다. 그러니, 모두 서둘러 이 안전한 피난처로 들어오너라. 이는 너희 천상 엄마가 대환난의 마지막 시기 속에 있는 너희를 위해서 마련한 피난처이다."

 

그렇지 않으면 많은 사람이 회개하지 않은 채 큰 시련과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328. 새 계약의 방주,6-8)

"노아 시대에는 주님께서 당신의 무서운 징벌을 피해 살아남도록 미리 정하신 사람들만이, 홍수가 나기 직전, '방주' 속으로 들어갔었다. 너희의 이 시대에는 내가 극진히 사랑하는 자녀 모두를 '새 계약의 방주' 속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이는 내가 너희를 위해 내 '티없는 성심' 안에 지어 둔 방주이다. 주님의 날이 오기 전에 닥칠 대환난기의 참혹한 시련을, 내 자녀들이 잘 견딜 수 있도록 나의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다른 어떤 곳도 쳐다보지 말아라. 오늘날에도 그 홍수 때와 같이 사람들은 앞으로 닥칠 일에 대해 도무지 생각을 하지 않는다.(마태 25,37-38 참조) 모두가 다만 자기 자신이나 현세적 이익, 쾌락, 온갖 방식을 동원한 정욕 충족 따위에 생각이 쏠려 있을 뿐이다."


"교회 안에도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이 어머니의 애타는 호소에 관심을 쏟을 뿐이다!"

 

특별히 대한민국의 가톨릭 교회와 신자들에게 진심으로 회개를 호소합니다.

 

성모님께 다시 돌아오십시오!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께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십시오.


묵주기도를 단지 개인의 지향이나 행사만을 위한 기도로 바치는 데 머물지 말고, 가정과 교회, 그리고 세상 안에 있는 모든 죄인들의 회개와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곧 두 번째 성령 강림과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기도하며 고통을 기꺼이 바치십시오.



지금은 다른 길로 한눈팔거나 미혹될 때가 아니라,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 안으로 들어가야 할 때입니다.

 

(540. 나는 너희에게서 위로를 받는다,15)

"이것이 아닌 다른 길들에 대해서는 한눈팔지도 말고 미혹되지도 마라. 오늘날에는 가짜 메시지나 환시를 유포하는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즉 너희는 함께 협력하여, 나의 ‘사업’인 ‘마리아 사제운동’을 너희 나라 전국에 더욱 확장하여라.

또한, 길 잃은 모든 가련한 자녀들에게 구원과 자비를 가져다주려는 나의 이 모성적 활동을 위해 소중한 도구들이 되어 다오. 너희가 그렇게 할 때 특히, 나는 너희에게서 위로를 받는다."

  

 

* 함께하는 가톨릭 기도 (체나콜로)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tspraytogether1004

  채널: https://www.youtube.com/@letspraytogether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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