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 가해 연중 제15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
14338 소순태 [sunsoh] 스크랩 2026-07-18
-
+ 찬미 예수님!
1. (제1항) 다음의 바로가기... 에 접속하면, 위의 제목의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을 활용하여 필요시 언제든지 이 동영상 중의 콘텐츠들을 손쉽게 엑세스 할 수 있습니다[저작권자: 교수 소순태 마태오 (Ph.D.)]:
[스마트폰용]
가해 연중 제15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으로 바로가기... <----- 여기!
[PC 혹은 노트북용]
가해 연중 제15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으로 바로가기... <----- 여기!
[더 상세한 세부 내용 목록]
오늘의 전례성경 묵상 동영상에서 교재 본문 중의 특정 내용들에 대한 추가 설명들이 주어지고 있는 부분들:
* 시작 기도: 00:00-01:05
* 오늘의 독서들 안내: 01:05-01:25
* 오늘의 독서들의 주제: 01;25-02:52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가톨릭_교회의_전례력에_있어_가해_연중_제15주일_독서들의_주제는_무엇일까_2076.htm <----- 여기!
* 오늘의 독서들에서 발췌된 바들: 02:52-03:15
* 오늘의 성경/교리 용어들:
* 오늘의 제1독서 입문 및 해설: 이사야서_입문: 03:15-05:35-05:58-07:23
%%%%%%%%%%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번역용어인_성경용어_-사랑하다(to_love)-_의_의미는_무엇일까(종합)_2076.htm <----- 여기!! 클릭 후, 05:58-07:05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번역용어인_성경용어_-사랑하다(to_love)-_의_의미는_무엇일까_2917.htm <----- 필청/필독 권고
[주: 예를 들어, 예수님의 새 계명에서 처럼, '우리들 쪽으로 하느님의 사랑'의 정의(definition) 및 이웃 쪽으로 우리들의 사랑의 정의(definition)]
계속하여,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번역용어인_성경용어_-사랑하다(to_love)-_의_의미는_무엇일까_2051.htm <----- 필청/필독 권고
[주: 예를 들어, 예수님과 통공의 필요충분조건에서 처럼: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 쪽으로 우리들의 사랑'의 정의(definition)]
더 나아가,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1647.htm <----- 꼭 필독 강력 권고
[제목: [꼭필독]***** 번역 용어인 사랑하다(to love, amo) 라는 동사의 의미 [신학대전여행 및 신학대전]; 게시일자: 2015-07-02]
%%%%%%%%%%
* 오늘의 복음 말씀 입문 및 해설: 07:23-19:00-19:03-35:15
%%%%%%%%%%
* (#) 마태오 복음서 12,50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아버지의 뜻을 실행함'이란 곧 '예수님의 새 개명을 실천함'을 말한다. 왜냐하면 성부 하느님과 예수님은 하나이시기 때문이다(요한 복음서 10:30): 07:23-08:34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마태오12_50에서_예수님께서_말씀하신_-아버지의_뜻을_실행함-_이란_곧_-예수님의_새_개명을_실천함-_을_말함의_성경_근거는_무엇일까_2076.htm <----- 여기!! 클릭 후, 07:23-08:34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하느님의_뜻과_예수님의_새_계명은_일치한다_3439.htm <----- 필청/필독 권고
[제목: [대단히 중요한 결과들] '예수님의 새 계명', '하느님의 뜻', 그리고 '영원한 법'은 일치한다/동일하다(identical); '예수님의 새 계명을 완미하게 실천함'과 논리적으로 등가인 14개의 명제들]
%%%%%%%%%%
B. 및 C. 지상예 '천국'/'하늘나라'/'하늘 나라' 를 개시하고자 강생하신 거룩한 말씀(Verbum)이신 예수님; 질문: '천국', 즉, '하늘나라'는 지상의 어디에 있는가?: 답변: '천국', 즉, '하늘나라'는 성변화가 현존하는/실재하는 영성체가 있는 교회 안에 현존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초판 '한국가톨릭대사전'(1984년)에서 '천당은 천국의 옛말이다'라는 주장은 명백한 그리고 터무니없는 오류의 주장인데, 왜냐하면 1583년과 그 이후에 중국 본토에 선교사로 파견된 예수회 소속의 신부님들에 의하여 선정된 차용 번역 용어인 '천당'(heaven)[주: 1583년 이후에 처음으로 도입됨.]은, 아무리 늦더라도 불과 50년 뒤에 도입된, 또다른 번역 용어인 '천국'(the kingdom of heaven, 하늘 나라)[주: 1635년에 이르면 신약 4복음서들을 예수님의 행적에 따라 하나로 묶은 화합복음서/조화목음서의 한 종류인 '천주강생연행기략'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음.]의 옛말일 수가 없음은, 지금 필자가지적한 바에 의하여, 매우 자명하기 때문이다; 하늘 나라에 대한 나바르 성경 주석서의 설명: 08:34-19:00; 31:50-33:35; 50:06-50:40
%%%%%%%%%%
* (#) 마태오 복음서에 기록된,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지상에 개시하신, '천국'/'하늘 나라'/'하느님 나라'에 대한 예수님의 비유(parables)들 중의 그 첫 번째인 '씨_뿌리는_사람의_비유'와 이 비유에 대한 예수님의 설명: 19:00-35:1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하늘_나라_즉_천국_즉_하느님_나라-_에_대한_예수님의_비유(parables)들_중의_그_첫_번째인_-씨_뿌리는_사람의_비유-_와_이_비유에_대한_예수님의_설명_2076.htm <----- 여기!! 클릭 후, 19:00-35:15 시간 동안 필청 권고
%%%%%%%%%%
* (#) 라틴어 단어 'sacramentum'(성사/성사지적)에 대응하는 그리스 단어 'mysterion'(신비/오적(奧跡), 즉, 깊은 흔적)에 대한 설명 등; 믿지 않은 이들에게는 보여주지 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음: 23:25-24:1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그리스_단어_-mysterion(신비_오적(奧跡)_즉_깊은_흔적)-_에_대한_설명_등_2076.htm <----- 여기!! 클릭 후, 23:25-24:15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Sacramentum의_애초_번역용어는_성사(聖事_opus_Dei)가_아니고_성사지적(迹_sensible_sign)이었다_2217.htm <----- 필청/필독 권고
[내용 보강 일자: 2026-07-17]
계속하여,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성스럽다(sacred)와_거룩하다(holy)의_차이점은_무엇일까_4224.htm <----- 필청/필독 강력 권고
[이상, 2026-07-17일자 내용 보강 끝]
%%%%%%%%%%
* (#) 마태오 복음서 13,15에서 발췌 인용되고 있는 칠십인역 그리스어본 이사야서 6,10의 우리말 번역에 대하여; 영어로 'heart'로 번역되는 성경 용어의 우리말 번역 표현은, '마음'이 아니라, 반드시 '심장'/'염통'[근거: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아팍편']으로 번역되어야 한다: 24:15-28:26; 29:02-29:37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마태오13_15에서_발췌_인용되고_있는_칠십인역_그리스어본_이사야6_10의_우리말_번역에_대하여_2076rd.htm <----- 여기!! 클릭 후, 24:15-28:26; 29:02-29:37 시간 동안 필청 권고
%%%%%%%%%%
* (#) 아담과 하와가 원죄를 범한 이후부터 이 세상은 우리들이 천당(heaven) 가는 것을 방해하는, 세속, 육신, 마귀 이들 셋으로 구성된 삼구(三仇, the three enemies)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지상에 개시하신 '천국'/'하늘 나라'에 대하여 또한 당신께서 비유들로서 가르침들을 직접 주심에도 불구하고, (i) 마태오 복음서 13,19(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이 천국/하늘나라의 지상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자 누구든지, 이들 삼구들 중의 한 개의 속/류(genus)인 마귀/악마가, 그리하여 바로 이 악마/마귀(devil)의 화신인 악한 자가, 그자의 심장/염통(heart) 안에 뿌려진 바로 이 하늘나라, 즉, 하느님의 통치, 그 자체를 그자로부터 빼앗아 감, 즉, 기억조차 못하게 함에 대한 예수님의 자상한 설명일 것이고, (ii) 마태오 복음서 13,20-21(돌밭에 뿌려진 씨)는 비록 예수님의 하늘나라/천국에 대한 비유들을 듣고서 바로 이 천국/하늘나라/하느님의 통치의 지상 존재를 자신의 심장/염통(heart) 안에서 알아차린 그리하여 그자의 지성(intellect)이 한 개의 진리로서 수용하여 기억하게 된 자이라고 하더라도 그러나 그자의 의지(will, the rational appetite)가 바로 이 진리를 또한 한 개의 진리로서 수용하지 않음 때문에, 이들 삼구들 중의 한 속/류(genus)인 육신(body)의 시험(temptation)에 넘어가는 자에 대한 예수님의 자상한 설명일 것이며, (iii) 마태오 복음서 13,22(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비록 예수님의 하늘나라/천국에 대한 비유들을 듣고서 바로 이 천국/하늘나라/하느님의 통치의 지상 존재를 자신의 심장/염통(heart) 안에서 알아차린 그리하여 그자의 지성(intellect)이 한 개의 진리로서 수용하여 기억하게 된 자이라고 하더라도 그러나 그자의 의지(will, the rational appetite)가 바로 이 진리를 또한 한 개의 진리로서 수용하지 않음 때문에, 이들 삼구들 중의 한 속/류(genus)인 세속(the world, the earthly things)의 시험(temptation)에 넘어가는 자에 대한 예수님의 자상한 설명일 것이고, 그리고 (iv) 마태오 복음서 13,23(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예수님의 하늘나라/천국에 대한 비유들을 듣고서 바로 이 천국/하늘나라/하느님의 통치의 지상 존재를 자신의 심장/염통(heart) 안에서 알아차린 그리하여 그자의 지성(intellect)이 한 개의 진리로서 수용하여 기억하게 된 자로서 또한 그자의 의지(will, the rational appetite)가 자신의 지성이 수용한 바로 이 진리, 즉, 하느님의 통치를 수용함, 즉, 받아들여 실천함이라는 화답을 함으로써, '유감(誘感)'[출처: 예를 들어, 이벽 성조가 그 작문자인 '성교요지'의 내용 출처 및 자구 출처들에 포함되는 한역서학서 교리서들인 판토하 신부님의 '방자유전'(1600년 저술됨) 및 알퐁소 바뇨네 신부님의 교요해략(1615년 출판) 등], 즉, '세속, 육신, 마귀로 구성된 삼구(三仇)들의 시험(temptation)'[성 토마스 아퀴나스, 1274년에 선종]에 넘어가지 않는 자에 대한 예수님의 자상한 설명일 것이다; '세상이 사랑받게 되는 사랑'(cupiditas)[성 아우구스티노, 430년 선종]의 성경 근거에 포함되는 1요한 2,16에서, 따라서, 눈의 탐욕(lust of eyes) = 세속의 시험[즉, 세속은 눈의 탐욕의 원인(cause)], 육의 탐욕(lust of flesh) = 육의 시험[즉, 육은 육의 탐욕의 원인(cause)], 삶의 교만(pride of life) = 마귀의 시험[즉, 마귀는 삶의 교만의 원인(cause)]라는 유의미한 관계들이 성립한다는 생각이다: 29:44-31:50-33:35-35:1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예수님께서_지상에_개시한_-천국_즉_하늘나라-_에_대한_예수님의_첫_번째_비유의_윤리적_의미에_대하여_2076.htm <----- 여기!! 클릭 후, 29:44-31:50-33:35-35:15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그리스도교_교회의_역사에_있어_16세기_중반_쯤에_마르틴_루터에_의하여_처음으로_주장된_-은총만으로-_는_결코_아니다_2073.htm <----- 필청/필독 권고
%%%%%%%%%%
* F. 사랑(love)에는 크게, (i) 하느님이 사랑받게 되는 사랑(caritas, charity, 애덕)과 (ii) 애덕의 결여, 즉, 세상이 사랑받게 되는 사랑(cupiditas, cupididy) 뿐이다(성 아우구스티노, 430년 선종): 31:50-33:35
* G. (i) ‘credere Deum'(信天主(신천주), to believe a God, 하느님에 대하여 믿는다, 즉, 하느님의 존재가 한 개의 진리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ii) ‘credere Deo'(信賴天主(신뢰천주), to believe God, 하느님을 믿는다, 즉, 하느님의 말씀들이 진리임을 지성(intellect)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그리고 (iii) ‘credere in Deum'(信仰天主(신앙천주), to believe in God, 하느님 쪽으로 믿는다, 즉, 지성이 인정하고 받아들인 하느님의 말씀들이 진리임을 또한 의지가 수용하여 실천한다)’의 커다란 차이점(성 아우구스티노, 430년 선종): 33:35-35:1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credere_Deum_vs_credere_Deo_vs_credere_in_Deum_2076.htm <----- 여기!
* 오늘의 제2독서 입문 및 해설: 35:15-38:41-49:35
* D. 그리스도교 성서 신학적 및 교의 신학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영광’(glory)이라는 성경 용어와 이 용어의 파생어들의 정의(definitions)들 및 올바른 우리말 번역 표현들에 대하여; (i) 시, 소설 등의 문학 작품들에서 사용되는 각자의 느낌을 나타내는 강조의 수식형 형용사/명사와 (ii) 시, 소설 등의 문학 작품들이 결코 아닌, 그리스도교 성경 혹은 가톨릭 교회 교리서 등의 가톨릭 교회의 핵심 본문들에 등장하는 특정 대상의 본성, 본질 등의 성질/특성 등을 서술할 때에 사용되는, 그 형이상학적 의미/어의(metaphysical sense)가 기 정의되어 있는(has been defined), 서술형 형용사/명사는, 누구든지, 반드시 그리고 항상 구분하여야 한다; '영광스럽다'가 성경의 번역 용어로서 매우 부적절한 이유는 무엇일까?:; 성 바오로가 로마서에서 언급하는 '미래의 영광'은 무엇을 말할까?; 예수 재림 후 천당 영혼, 연옥 영혼[즉, 연령], 지옥 영혼, 이들 각각은 어떻게 될까?: 지옥 영혼은 영광을 지 못하고 되살아난 자신의 몸과 결합하여 영고(永苦, 영원한 고통, eternal suffering)의 벌을 받는다; '그리스도의 영광', 즉, '예수님의 영광'은 곧 '성령'이다: 35:15-38:41-39:54; 50:40-52:20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대단히_심각한_번역오류인_영광스럽다_번역오류_2076.htm <----- 여기!
* E. 그리스도교 기도에는, 크게 구분하여, 세 종류의 기도들이 있다는데, 무엇일까?; 관상_기도(contemplative_prayer)에 포함되는 성체조배_안내; 나를 거룩하게 변화시키는 것은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성령의 활동을 통하여, 베풀어주시는 은총/성총(grace, gratia) 때문인 것이지, 나 자신의 고유한 노력 때문이 아님을 결코 잊지 말라: 그리스도교 기도의 한 종류인 '묵상'(meditation): 39:54-41:49; 52:20-52:26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기도의_세_양식들_소리기도_묵상_관상기도_2076.htm <----- 여기!
%%%%%%%%%%
* (#) 아담과 하와가 원죄를 범함으로써, 하느님에 의한 원 창조 질서(cosmos)의 조화로운 상태(cosmos)에 결함들/결여들, 즉, 악(evils)들이 생겨, 사람들의 윤리적 처신들 및 형이하학적 자연 법칙들이 포함되는 이 세상의 질서가, 소위 말하는, 혼돈의 상태(chaos)로 변성(becoming)하게 되었는데, 예수님의 구속 위업의 한 결과로서 발생한 예수님의 부활 사건을 그 시작으로 하여, 원 창조 질서로의 회복/복원, 즉, 총귀/총괄복귀(recapitulatio, recapitulation) 과정이 개시되었음(예를 들어, 에페소 1,10): 41:49-42:5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십자가_위에서_완미하게_성취된_예수님의_구속(Redemptio)_위업의_결과들에는_영원한_구원(eternal_salvation)_뿐만이_아니라_총괄복귀(recapitulatio)_등이_포함된다_2076.htm <----- 여기!! 클릭 후, 41:49-42:55 시간 동안 필청 권고
%%%%%%%%%%
* (#) 아담과 하와가 원죄를 범한 이후에도 하느님의 자비에 의하여 사람과 피조물들이 가지게 된 '희망'은 무엇 쪽으로 바라는 것일까?: 42:55-47:05-49:3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아담과_하와가_원죄를_범한_이후에도_하느님의_자비에_의하여_사람과_피조물들이_가지게_된_것이_바로_-영원한_생명-_쪽으로_복귀에_대한-희망-_이었다_2076.htm <----- 여기!! 클릭 후, 42:55-47:05-49:35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1473.htm <----- 가톨릭 교회 교리서 제735항 필독 강력 권고
%%%%%%%%%%
* (#) 로마서 8,23에서 '성령을 첫 선물로 받은' 은, 가톨릭 교회 교리서 제735항의 해석/가르침과 전혀 부합하지 않는, 따라서 오류(error)인, 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이다: 47:05-48:45; 49:56-50:06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로마8_23에서_-성령을_첫_선물로_받은-_으로_번역된_표현은_가톨릭교회교리서_제735항의_가르침과_전혀_부합하지_않는_따라서_대단히_심각한_번역오류이다_2076.htm <----- 여기!! 클릭 후, 47:05-48:45; 49:56-50:06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1473.htm <----- 필독 강력 권고
[제목: 성령을 첫 선물로 받은??? -로마 8,23; 게시일자: 2013-11-16]
%%%%%%%%%%
* 오늘의 3분 복음/교리 묵상: CCCC_377; CCCC_378: 가톨릭 교회 교리서 요약편에 주어진 번역 용어들인 덕(virtue) 및 윤리덕(moral virtue)의 정의(definitions)들; 52:26-52:47
* 마침 기도: 52:47-53:16
2. (제2항) 다음의 주소에 접속하면,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2341.htm <----- 필히 시청 요망
"KF94 마스크 미착용, 착용 시의 커다란 차이점을 잘 보여주는 실험 동영상들 - 오미크론 출현 이전인 2021년 10월 14일에 확보한 자료들임" 제목의 졸글에 추가된 중요한 방역 수칙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게시자 주 1: 위의 주소에 있는 글은, 예를 들어, 그 내용 보강(각주들의 추가 포함)이 추후에도 이루어지는 등, 저작권자에 의한 글의 지속적인 관리상의 문제로, 이곳에 본문을 게시하는 대신에 다음의 주소에 있는 한 군데의 장소로 독자들께서 직접 접속하여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 점을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ch.catholic.or.kr/pundang/4/q&a.htm <----- 제목, 내용 검색으로 다른 졸글들 찾아 읽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연중16주일, 주님은 기다리시네(글,곡 이용현신부)
-
14340
오현경
2026-07-18
-
반대 0신고 0
-
- 가해 연중 제16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자료
-
14339
소순태
2026-07-18
-
반대 0신고 0
-
-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 가해 연중 제15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
14338
소순태
2026-07-18
-
반대 0신고 0
-
- 기쁜소리합주단 제19회 정기연주회
-
14337
강석희
2026-07-16
-
반대 0신고 0
-
- 영성체송 작곡가님을 모십니다. (성김대건성가단)
-
14336
박민식
2026-07-1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