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190660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7-17
-
이번에 이란 미국 전쟁을 하면서 중동 전문가 님이 자주 나오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가톨릭 계통의 학교 출신이고 그분도 신부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있으신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으나 지금은 교수로 재직 중이신데 중동 관련 아랍 관련된 전문가로 이름이 나 있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분을 통해서 한가지 정보를 얻은 것이 있는데 유대인과 중동 사람들은 율법 중심주의라는 것을 그분을 통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그분의 말씀에 따르면 이슬람 사람과 유대인들은 율법중심주의라는 것입니다. 대신 인간이 중심이 아니라 율법이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분을 통해서 예수님과 유대인 사이의 Gap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천주교는 하느님 중심이고 하느님의 중심은 하느님이 인간이 되어 오셔서 인간이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이 중심입니다. 그런데 그 중심에는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그리스도교 신앙입니다. 그러나 유대교는 율법을 중심으로 살아가는데 그런데 그 율법이 구원과 연관이 있는지는 ? 구약을 보아도 하늘 나라에 대한 말씀은 없는 것인지 ? 그러나 예수님이 오셔서 인간이 예수님의 수고 수난과 죽음, 부활..여기서 하늘 나라를 열어 주신 예수님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열어 주신 분이 예수님이고 그 영원한 나라의 주인이 되시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구원하시는 분이라고 우리는 고백합니다. 그런데 그 구원하시는 분을 사람들이 율법이라는 안경을 쓰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율법이라는 눈으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이들은 구원이라는 것을 갈망하는 것인가? 라는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구원이라는 것이 절대 절명의 소원입니다. 영혼이 살다가 죽으면 끝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이 계신데 우리가 갈망하는 것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불완전함이 완전함으로 변하는 곳이고 하느님 현존안에서 영원히 같이 존재하는 것이 영원한 생명이라고 봅니다. 그런 갈망과 소원이 없고 구체적인 소원이 없이 모호한 글 안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소비하는 것이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율법학자 혹은 바리사이입니다. 얼마나 한심한 사람들인지 그들의 말속에서 알 수 있습니다. 율법이라는 것이 절대적으로 그들에게 무엇을 가져다 주는가? 그것의 궁극적인 물음과 그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고 글자가 써 있는 그 자체만으로 질문을 주고 받습니다. 그것을 하면 구체적으로 자신 안에서 구원으로 가는가? 궁극적인 물음이 없이 글로된 것을 맹목적으로 신봉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신앙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궁극적으로 우리가 신앙에 임하는 것이 무엇인가? 진정으로 구원을 소망하는가? 그것을 주님이 물어 보십니다. 진정으로 구원 받고 싶은 것인지? 그럼 구원이라면 어떤 구원을 소망하는 것인지? 그 질문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답을 해야 합니다. 진정으로 나는 예수님과 어떤 삶을 원하는가? 하느님 현존 안에서 머물고 싶은가? 하느님 현존 안에서 머물고 싶으면 어찌 해야 하는가? 예수님이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은 나의 방향이요 삶의 진리 입니다. 내어 맡기는 것.. 하느님 당신 손에 저의 영혼을 봉헌 합니다. 그것입니다. 맡깁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삼용 신부님_안식일은 무조건 쉬는 날이 아닌 '이것'을 내려놓는 날!
-
190662
최원석
2026-07-17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울지 마라, 내 아들아! 힘내거라, 내 딸아!
-
190661
최원석
2026-07-17
-
반대 0신고 0
-
-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190660
최원석
2026-07-17
-
반대 0신고 1
-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190659
최원석
2026-07-17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7) :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
190658
최원석
2026-07-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