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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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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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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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마태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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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54
최원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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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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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53
김중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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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은 밤에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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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52
김중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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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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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51
김중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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