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
19062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7-15
-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도 사랑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사람들을 돕고
편안하게 대하며 가장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열심히 찾습니다.
친절함의 스승이며 모범이셨던
프란치스코 드살 성인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규범을 보여 줍니다.
사랑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나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지 말고 그대로 두십시오.
그대로 놓아두라는 말씀은
그 일을 하지 않고 그대로 두어도
하느님을 거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을 거스르는 일은
언제나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순간부터 가라지에서 밀이 되는 이유
-
190846
최원석
2026-07-28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오늘 내가 흘리는 눈물을 가엾이 여기시는 하느님!
-
190845
최원석
2026-07-28
-
반대 0신고 0
-
-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
190844
최원석
2026-07-28
-
반대 0신고 0
-
- 07.28.화 / 한상우 신부님
-
190843
강칠등
2026-07-28
-
반대 0신고 0
-
- ■ 가톨릭 라디오 :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가려지지 않는 마음을 살펴보는 날
-
190842
이재현
2026-07-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