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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4일 (화)연중 제15주간 화요일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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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굴복

19061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16:32

 

 

대나무는 굴복하지 않습니다.

부러져 버리지요.

바람에 흔들리기는 합니다.

하지만 꺽이지는 않습니다.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 무릅을 꿇고 기도 드리는것은

굴복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겸손과 순종입니다.

그런데요.한가지

자신이 하느님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은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를

자신에게 바치는 기도로 잘못아는??^^*

경우가 가끔은 있는듯 보입니다.

착각은 자유이니까요^^*

이웃이 포진해계시는데 무슨 외로움??^^

이웃이요......ㅡ.ㅡ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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