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6년 7월 14일 화요일[(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
19060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7-14
-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제1독서
<너희가 믿지 않으면
정녕 서 있지 못하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7,1-9
1 우찌야의 손자이며 요탐의 아들인유다 임금 아하즈 시대에,아람 임금
르친과 르말야의 아들인 이스라엘
임금 페카가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
왔지만 정복하지는 못하였다.
2 아람이 에프라임에 진주하였다는소식이 다윗 왕실에 전해지자,숲의
나무들이 바람 앞에 떨듯 임금의
마음과 그 백성의 마음이 떨렸다.
3 그러자 주님께서 이사야에게말씀하셨다. “너는 네 아들 스아르
야숩과 함께 ‘마전장이 밭’에 이르는
길가 윗저수지의 수로 끝으로 나가서
아하즈를 만나, 4 그에게 말하여라.
‘진정하고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르친과 아람, 그리고 르말야의 아들이격분을 터뜨린다 하여도 이 둘은 타고
남아 연기만 나는 장작 끄트머리에
지나지 않으니 네 마음이 약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5 아람이 에프라임과 르말야의아들과 함께 너를 해칠
계획을 꾸미고 말하였다.
6 ′우리가 유다로 쳐 올라가유다를 질겁하게 하고 우리 것으로
빼앗아 그곳에다 타브알의
아들을 임금으로 세우자.′
7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런 일은 이루어지지 않으리라.그렇게 되지 않으리라.
8 아람의 우두머리는 다마스쿠스요
다마스쿠스의 우두머리는 르친이기때문이다.이제 예순다섯 해만 있으면
에프라임은 무너져 한 민족으로남아 있지 못하리라.
9 에프라임의 우두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우두머리는 르말야의아들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믿지
않으면 정녕 서 있지 못하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48(47),2-3ㄱㄴ.3
ㄷㄹ-4.5-6.7-8(◎ 9ㅁ)
◎ 하느님이 그 도성을 영원히 굳히셨네.
○ 주님은 위대하시고,드높이 찬양받으실 분,
우리 하느님의 도성,
당신의 거룩한 산에서.
아름답게 솟아오른 그 산은,
온 누리의 기쁨이라네.
◎ 하느님이 그 도성을 영원히 굳히셨네.
○ 북녘 끝 시온산은,위대한 임금의 도읍이라네.
하느님은 그 궁궐 안에 계시며,
당신을 요새로 드러내신다.
◎ 하느님이 그 도성을 영원히 굳히셨네.
○ 보라, 임금들이 몰려와,함께 들이쳤으나,
보자마자 질겁하고,
허둥지둥 달아났네.
◎ 하느님이 그 도성을 영원히 굳히셨네.
○ 해산하는 여인의 진통처럼,
공포가 그들을 덮쳤네,
타르시스의 배들을
들부수는 샛바람처럼.
◎ 하느님이 그 도성을 영원히 굳히셨네.
복음 환호송
시편 95(94),7.8
◎ 알렐루야.
○ 오늘 너희는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 알렐루야.복음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1,20-24
20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
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1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22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이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23 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
너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소돔에서일어났더라면, 그 고을은
오늘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
24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 땅이너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시편 84(83),4-5 참조
주님 제단 곁에 참새도 집을 짓고,제비도 둥지를 틀어
거기에 새끼를 치나이다.
만군의 주님, 저의 임금님,
저의 하느님! 행복하옵니다,
당신 집에 사는 이들! 그들은
영원토록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4) :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
190607
최원석
2026-07-14
-
반대 0신고 0
-
- "오늘 예수님은, 기적을 많이 일으키신 분입니다.(마태 11, 21.23 마음에 와 닿음)
-
190606
한택규엘리사
2026-07-14
-
반대 0신고 0
-
-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
190605
김중애
2026-07-14
-
반대 0신고 0
-
- 기도하고 사랑하고 기다리십시오.
-
190604
김중애
2026-07-14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4)
-
190603
김중애
2026-07-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