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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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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 신부의 편지 160 - 연중 제15주일 (7월 12일) 함께 나눌 말씀은

190598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7-13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43527844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 신부의 편지 160 - 연중 제15주일 (7월 12일) 함께 나눌 말씀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마태 13,8)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말씀과 믿음의 씨앗을 키워갈 때 점점 우리는 하느님을 닮아 간다. 천국은 우리들 마음 안에 있다. 하느님께서 내 안에서 나를 지배하시는 정도만큼 하느님 나라가 성장하고 확장되어 가는 것이다. 교회는 이런 이들의 모임이다.

 

* 무더운 날씨가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불편한 시기이지만, 하느님의 말씀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주님 말씀에 더욱 깊은 묵상이 필요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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