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 신부의 편지 160 - 연중 제15주일 (7월 12일) 함께 나눌 말씀은
-
190598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7-13
-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43527844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 신부의 편지 160 - 연중 제15주일 (7월 12일) 함께 나눌 말씀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마태 13,8)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말씀과 믿음의 씨앗을 키워갈 때 점점 우리는 하느님을 닮아 간다. 천국은 우리들 마음 안에 있다. 하느님께서 내 안에서 나를 지배하시는 정도만큼 하느님 나라가 성장하고 확장되어 가는 것이다. 교회는 이런 이들의 모임이다.
* 무더운 날씨가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불편한 시기이지만, 하느님의 말씀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주님 말씀에 더욱 깊은 묵상이 필요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190758
최원석
2026-07-23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행복지도를 가지고 있나요?
-
190757
최원석
2026-07-23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이 작고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큰 은총이요 축복인지?
-
190756
최원석
2026-07-23
-
반대 0신고 0
-
-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
190755
최원석
2026-07-23
-
반대 1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마태 13,13)
-
190754
최원석
2026-07-2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