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11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190552 강칠등 [kcd159] 스크랩 09:27
-
#오늘의묵상
7월 11일 토요일
우리는 매사
하느님께서 우리 편이 되어주시기를 청합니다.
그분께서는
너무나 두려우신 분이시며
전능하신 하느님이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하느님의 편이 되어 살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경우는
어찌 그리 드문지요?
이미
우리의 편이 되어
우리를 위해 살고 계신
주님의 마음이 어떠실지 헤아리십니까?
당신의 목숨을 온통 바쳐서
구원해 주셨음에도
그분의 전부를 얻어 누리고 살면서도
아직 모자란다하고
더 내어 놓으라 하는 꼴이니
그분의 마음이 얼마나 딱하실지 헤아리십니까?
이제 우리는
예전의 우리가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전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분의 위로와
다정한 살피심으로 그분의 일을 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와 다짐이
온통 그분의 편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기를 원합니다.
이제 우리는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1) : 성 베네딕도 아빠스 기념일
-
190559
최원석
15:36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 하느님과 더 가까이 살고 더 긴밀히 소통하기 위하여!
-
190558
최원석
15:36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스승이 없는 사람은 나침반 없는 선장과 같다
-
190557
최원석
15:36
-
반대 0신고 0
-
- 생활묵상 :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십자가가 혹처럼 다가온다면.
-
190556
강만연
15:23
-
반대 1신고 0
-
- 나 말고는 하느님이 없다
-
190555
유경록
14:33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