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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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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자손에게 해를 입히면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서
자신의 자손에게 복을 내리시겠습니까.
아니면 화를 내리시겠습니까.
그래서 부모된 사람은 잘 살아야 합니다.
자식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요.
아멘.
오래전에 옆집 이야기입니다.
아기 엄마가 외출을 하려고
세살된 아들을 잠깐 밖에두고
집안으로 물건을 가지러 들어 갔습니다.
아기 엄마가 집안에서 나와보니
잠깐사이에 아기가 없어졌습니다.
아기를 찾아서 동네를 헤메다보니
동네 아주머니가 아기를 안고 오는것이 보였습니다.
달려가보니 그아주머니 말씀이
아기를 모르는 여자가 안고가길래
뺏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를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식을 가진 부모는 남에게 모진말을 해서도 안되고
나쁜짓을 해서 타인의 질시를 받아서도 안됩니다.
자식이 어떤 대우를 받겠습니까.
훌륭한 부모는 재물이나 명예와 성공 권력을 물려주는것이
아니라 훌륭한 부모의 덕목을 물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타인에게 해를 입혀서 손가락질 받는 부모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마음을 잘다스리시고 잘가꾸십시요.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 은총을 받는 가장 쉬운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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