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며 살아도 짧은 삶.
-
19051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7-09
-
사랑하며 살아도 짧은 삶.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울기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
그리 잘난 자존심으로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주고 또 줘도 남는것들인데...
뭔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가는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짧은허망한세월인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서로 마음의 생채기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텐데..
있으면 만져보고 싶고 없으면 더 갖고싶은 마음 가지면 더 갖고 싶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욕심이라 했고
채울때 적당이 없고 먹을때그만함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
한도 끝도없다 하네..
내마음에 내분수를 적당한마음그릇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거지... 뭐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하나..
흥부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 인생길에동참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거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것 같네..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살지라도 지금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 수 있는고향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좋은글 中 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삼용 신부님_모든 고통을 성장통으로 만들 수 있다면
-
190695
최원석
2026-07-19
-
반대 0신고 0
-
-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두어라.
-
190694
최원석
2026-07-19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기다림은 가장 그리스도적인 삶의 방법입니다!
-
190693
최원석
2026-07-19
-
반대 0신고 0
-
- 7월 19일 주일 / 카톡 신부
-
190692
강칠등
2026-07-19
-
반대 0신고 0
-
- 07.19.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 한상우 신부님
-
190691
강칠등
2026-07-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