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아쉬워 하지 않는 분입니다."(마태 10, 14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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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0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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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0,7-15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다시는 오류의 어둠 속을 헤매지 않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0장 7절부터 15절에서와 같이, 사도들에게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누구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아쉬워 하지 않는 분입니다."(마태 10, 14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사도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누구든지 그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들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그들 발의 먼지를 털어 버리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사도들이, 누구든지 그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들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그들 발의 먼지를 털어 버리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사도들이, 누구든지 그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들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그들 발의 먼지를 털어 버리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을 가진 자는 부족함이 없음을 기억하기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하느님만으로 충분[예수의 성녀 데레사, 「시집」 9, Biblioteca Mística Carmelitana, 6권(부르고스, 1919), 90면.]함(교리서 227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가진 자는 부족함이 없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느님만으로 충분[예수의 성녀 데레사, 「시집」 9, Biblioteca Mística Carmelitana, 6권(부르고스, 1919), 90면.]함(교리서 227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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