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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9일 (목)연중 제14주간 목요일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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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꿈.

19050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5:35

 

 

멀리 계시는 그대에게........

애틋한 젊음에게 희망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나라의 미래를 지켜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고난받는 인류에게 등불이 되소서.

고맙습니다.

아멘.

 

이 경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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