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8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9050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08
-
오늘의묵상
주님의 행적을 전하는 복음말씀 가운데에서
병자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것,
우리보다 더 아파하시며 함께 하신다는 것,
참으로 우리보다 더 속상해하시며 힘들어 하시며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아픔을 감당하시며
고통당하고 계심을 절절히 느끼게 됩니다.
“병든 이”들과 “죄인을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으니…
됐습니다!
‘못난 나’를 위해서 오셨으니, 마음 놓습니다.
‘이 종의 영혼을 기쁘게’ 하실 것이란
주님의 약속을 굳게 믿으며 더 바랄 게 뭔가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양승국 신부님_양 한 마리 프로젝트!
-
190627
최원석
2026-07-15
-
반대 0신고 0
-
-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
190626
최원석
2026-07-15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5) :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
190625
최원석
2026-07-15
-
반대 0신고 0
-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190624
최원석
2026-07-15
-
반대 0신고 0
-
- 07.15.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190623
강칠등
2026-07-1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