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7월 6일 월요일/ 카톡 신부

19047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06

#오늘의묵상


7월 6일 월요일


오늘 선포되는 말씀의 은혜가 한없이 큽니다.

죄인인 우리를 달래어 광야로 데려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부르리라.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복음은 또 어떻습니까?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은 여자가

그분의 옷자락에 손만 댔는데 병이 낫고

“내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는

축복의 말씀을 듣는 걸 보면서

참 감사합니다.


화답송에서도

주님의 사랑은 가득 차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참으로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내리신다는 것을 깊이 새겨

오직 찬미드리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 찬미를 올려드릴 수 있는 것,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인 줄 알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775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