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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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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7월 6일 월요일/ 카톡 신부

190472 강칠등 [kcd159] 스크랩 10:50

#오늘의묵상


7월 6일 월요일


오늘 선포되는 말씀의 은혜가 한없이 큽니다.

죄인인 우리를 달래어 광야로 데려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부르리라.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복음은 또 어떻습니까?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은 여자가

그분의 옷자락에 손만 댔는데 병이 낫고

“내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는

축복의 말씀을 듣는 걸 보면서

참 감사합니다.


화답송에서도

주님의 사랑은 가득 차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참으로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내리신다는 것을 깊이 새겨

오직 찬미드리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 찬미를 올려드릴 수 있는 것,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인 줄 알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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