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9번째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7월 5일)일에 드리는 말씀은
-
190456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7-05
-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36824906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9번째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7월 5일)일에 드리는 말씀은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마태 10,22)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밉상인가 곱상인가? 세상 사람들에게 미움 받고 박해와 고난을 당하는 것을 보면 밉상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그분은 많은 이들의 미움을 산 밉상이시다. 그러나 성인품에 오르셨고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로서는 안드레아 신부님을 모시고 있는 것이 매우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도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는 밉상이 되면, 참 그리스도인이 되며 언젠가 성인이 될 수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7)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190485
최원석
2026-07-07
-
반대 0신고 0
-
- 7월 7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190484
강칠등
2026-07-07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
190483
조재형
2026-07-07
-
반대 0신고 0
-
- 천당(天堂)도 지옥(地獄) 도 바로 이 세상에 있다!
-
190482
김중애
2026-07-07
-
반대 0신고 0
-
- 마음으로 자신의 상처를 어루만져라
-
190481
김중애
2026-07-0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