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19045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05
-
오늘의묵상
7월 5일 주일
오늘 우리는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를 기리며
주님을 못 견디게 사랑한 어린 각시를 만납니다.
주님의 프로포즈에 온 영혼이 녹아
연정에 몰입했던
사제의 사랑 고백을 듣습니다.
틀림없이 신부님의 눈에는
‘예수님 콩깍지’가 씌였던 것이라 짐작합니다.
믿음은 그분과의 사랑 이야기라는 걸,
당신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걸,
시시콜콜 주님 이야기를 듣고
더 시시콜콜한 내 얘기를 들려주는
달콤한 연인 놀음이란 걸 기억합니다.
주님의 연인,
순교자들이 몸 떨리게 부러운 주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190490
박영희
2026-07-07
-
반대 0신고 0
-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190489
최원석
2026-07-07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불평의 동의어는 책임회피다
-
190488
최원석
2026-07-07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기적을 불러일으키는 측은지심!
-
190487
최원석
2026-07-07
-
반대 0신고 0
-
-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
190486
최원석
2026-07-07
-
반대 0신고 0





